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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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5 months ago

김사복씨 큰 아들 “진짜 아버지 알리고 싶어”

1980년 광주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취재한 ‘푸른 눈의 목격자’ 독일 공영방송연합(ARD)의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는 2003년 청암언론문화재단과 한겨레신문사가 주는 제2회 송건호언론상을 받으며 “용감한 택시기사 김사복씨에게 감사하다. 그를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힌츠페터 기자는 끝내 그를 다시 만나지 못하고 지난 2016년 숨을 거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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