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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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아시아의 오바마? 인니 조코위 대통령 화제

최근 영미권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닷컴에 한 장의 흥미로운 사진이 올라왔다.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공식 초상 사진이다. 그런데 이 사진을 본 미국인들이 깜짝 놀랐다. 생김새가 전임 미국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와 똑같기 때문이다. 생김새뿐만 아니라 나이도 1961년생으로 같다. 두 대통령 모두 진보 계열 정당 소속이다.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 대통령도 이 사실을 알고 있다. 본인이 아시아의 오바마 로 불리는 걸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자수성가한 사업가 출신인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수라카르타 시장으로 정계에 입문, 자카르타 주지사를 거쳐 2014년 인도네시아 제7대 대통령에 올랐다. 군부 입김이 강한 인도네시아 정계 인물들과 달리 민간인 출신에 청렴한 경력의 진보 성향 대통령으로 인도네시아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정식 이름 대신 조코위 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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