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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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7 month ago

‘연애의 참견’ 주우재, 사연 읽다가 본심 “주먹이 운다”

▲ 사진= KBS Joy 제공 배우 주우재가 사연을 듣다가 분노했다. 주우재는 19일 방송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연애의 참견 에 출연해 사연을 듣다가 분노를 참지 못했다. 주우재가 분노한 사연 속 주인공은 소개팅 자리에서 만난 남자친구와 정식 교제를 시작한 이후 가까이서 본 실상은 점점 그를 고민에 빠지게 만들었다. 더불어 프로 참견러들의 화를 돋운 것은 남친이 여친과 찍은 사진을 올린 SNS 게시물에 달린 댓글이었다.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적인 페이지에서 남친은 물론 사연 주인공마저 충분히 기분 나쁠만 한 비하 댓글을 달아 듣는 이들을 분노하게 한다. 결국 이를 보던 주우재는 “주먹이 운다”며 노여움을 드러냈고 김숙 역시 “욕을 부른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프로 참견러들 역시 남친때문에 같이 무시당하는 여친의 상황에 깊은 탄식을 내뱉으며 한동안 말을 잃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주우재와 프로 참견러들의 울분을 자아낸 친구들의 행태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과연 그들의 어떤 말과 행동이 주우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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