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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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딸기뷔페 가고 애프터눈티..호텔마다 개성 살린 메뉴 눈길

딸기뷔페의 열풍이 지나간 자리에, 호텔들이 애프터눈 티 상품을 앞다투어 내놓고 있다. 타이틀은 ‘애프터눈 티’로 유사하지만 구성은 호텔마다 개성을 살려 다양성이 돋보인다. 19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델리카트슨 ‘실란트로 델리’에서는 셰프들이 직접 고객 앞에서 순백의 캔버스(조리용 아크릴판)위에 형형색색의 디저트 식재료를 활용하여 한편의 디저트 명작을 구현하는 ‘라이브 셰어링 애프터눈 티’를 매 주말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선보인다. 노련한 셰프들이 캔버스 대신 흰 백의 아크릴판에, 붓 대신 단련된 손으로 고객의 눈앞에서 시연한다. 셰프들은 앙증맞은 크기의 부티크 케익들(티라미수, 브라우니, 커피 무스, 오렌지 무스, 대니쉬)은 형형색색의 소스들(망고, 초콜릿, 라즈베리, 바닐라, 녹차), 견과류(마카다미아, 월넛, 아몬드 후레이크, 피스타치오), 그리고 과일 타르트와의 미술적 융합으로 한편의 티푸드(Tea Food) 명작을 완성시킨다. 즉석에서 초밥을 만들어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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