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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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7 month ago

양예원 촬영 참가자 “충격받아 뛰쳐나왔다… 대부분 4·50대” (영상)



유명 유튜버 양예원이 과거 모델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고백한 가운데, 당시 촬영회에 참여했던 남성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 남성은 “강압적인 분위기는 없었다”면서도 “(양예원) 표정이 좋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SBS ‘스브스뉴스’는 ‘양예원씨 촬영 현장에 있던 남자들을 만나보았다’라는 제목의 약 3분30초짜리 영상을 18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제작진은 앞서 만났던 ‘실장’을 통해 촬영회 회원들의 연락처를 알아냈다. 실장은 양예원이 피해를 입었다고 지목한 서울 마포구 합정동 모 스튜디오에서 근무했던 남성으로, 양예원과의 촬영 계약을 주도했다. 이 실장은 지난 17일 스브스뉴스를 통해 “합의된 촬영일뿐 감금이나 강요는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



촬영회 회원 대부분은 “정확히 기억이 안 난다” “누가 내 연락처를 도용한 것 같다”며 인터뷰를 거부했다. 그중 한 남성만 “저도 (이번 사건을) 보고 깜짝 놀랐다”면서 제작진과 만났다. 이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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