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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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미국, B-52 참가하는 한미 공동훈련, 한국 불참에 취소

미국이 장거리 폭격기 B-52 를 동원하는 한미일 공동 군사훈련을 계획했지만 한국의 불참으로 취소했다.
AP, CNN 등 주요 외신은 18일(현지시각)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긴장을 초래할 수 있다는 한국 측의 우려와 불참 표명으로 공동훈련을 취소하고 미국 단독으로 훈련을 진행했다고 미국 관리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블루 라이트닝 (Blue Lightning)이라는 작전명으로 한미일 3국이 참가하고 괌 기지에 배치된 B-52 폭격기 2대를 동원하는 공군 훈련을 계획했다. 다만 미국은 북한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B-52 폭격기는 한국 영공에 최소한 진입하기로 했다.
그러나 한국 정부가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긴장을 고조시킬 것으로 우려해 훈련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따라 미 공군은 최근 B-52 폭격기 2대가 오키나와 인근에서 일본 전투기 F-2와 일상적인 훈련을 수행하고 괌 기지로 복귀했다고 밝혔다.
미국 관리들은 송영무 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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