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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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창이냐-방패냐”…이재명-남경필, 경기북부 공약 ‘맞불’

6·13지방선거 경기도지사선거에 나선 자유한국당 남경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예비후보가 경기북부 표심 공략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재명 후보는 4·27 남북정상회담 합의에 따른 후속조치로 경기북부를 통일경제특구 조성 등을 통해 한반도 평화경제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공약했고, 남경필 후보는 평화테크노밸리 조성 등을 통해 경기북부를 한반도 경제 중심지로 조성하겠다고 맞불을 놨다. 양 후보가 내놓은 공약이 통일과 평화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유사하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남 후보는 북핵폐기와 경제제재 완화·해제를 전제로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이 후보와 다소 접근방향이 다르다. 그동안 경기북부지역은 안보를 중시하는 지역적 정서 탓에 전통적으로 자유한국당이 강세를 보인 지역이다. 따라서 이번 남북정상회담의 훈풍을 타고 이재명 후보의 창이 남경필 후보의 방패를 뚫고 승리의 깃발을 꽂을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기북부의 표심이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사실상 도지사 선거의 승패가 갈릴 것이란 전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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