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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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권창훈마저… 잇단 부상 암초 신태용호, 대체선수는?


박지성의 ‘닮은꼴’로 꼽히며 기대를 모으던 권창훈(디종)이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2018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김민재(전북), 염기훈(수원) 등 주축들을 이미 부상으로 잃은 신태용호의 고민이 더욱 깊어졌다.

권창훈은 20일(한국시간) 앙제와의 2017-2018 리그앙 최종전 홈경기에서 후반 31분 오른발목 부상으로 교체됐다. 권창훈은 오른발로 땅을 딛지 못했고, 스태프들의 부축을 받고서야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경기 후 디종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권창훈이 심각한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했다. 아킬레스건 파열로 추정된다”며 “확실한 것은 러시아월드컵에서 뛸 수 없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프랑스 프로축구연맹(LFP) 역시 “권창훈이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지성과 같은 왕성한 활동력을 자랑하는 권창훈은 이번 시즌 리그앙에서 필드골로만 11골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 중이었다. 왼발잡이인 그는 올 시즌을 앞두고 오른발 슈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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