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3 months ago

[종합] 행복합니다 … 집사부일체 를 행복으로 안내한 법륜매직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나는 행복합니다 2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 에서는 아홉 번째 사부 법륜스님과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날 법륜스님은 속세의 차등을 떠나서 존칭을 써보자 고 제안했다. 이에 스스로 자신의 별칭을 정했다. 이승기는 낙하산 , 양세형은 건조기 , 육성재는 육갑 , 이상윤은 소나무 로 정했다. 법륜스님은 괴로움이 없는 행복함을 가졌으면 좋겠다 는 바람을 전했다. 네 제자들은 나는 행복합니다 는 말을 뱉으며 스님의 뜻을 가슴에 새겼다. 이어 200년 된 나무아래서 백일장 시간을 가졌다. 법륜스님은 내가 행복한 이유 라는 주제를 던졌고, 멤버들은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을 행복의 이유로 꼽았다. 행복한 것이 많아서 행복하다. 팀 멤버들과 집사부일체 멤버들을 만나서 행복하다 라는 육성재는 내일 크루즈 여행을 간다. 공연도 하는데 크루즈를 탈 생각을 하니 행복하다 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부와 제자들은 직접 딴 나물을 요리해 건강한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행복합니다

 | 

집사부일체

 | 

행복으로

 | 

안내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