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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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데릴남편 오작두 김강우, 인생작 남기며 힐링 남주 등극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데릴남편 오작두 김강우가 인생작 을 남기며 배우로서 진가를 재차 확인했다. MBC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많은 분량을 소화하며 극을 이끈 김강우는 역시 김강우 라는 호평을 받으며 믿고 보는 배우임을 증명했다. 김강우의 하드 캐리 덕분에 데릴남편 오작두 는 동시간대 1위를 한 번도 놓치지 않고 종영했다. 지난 19일 종영된 데릴남편 오작두 의 마지막 방송까지도 김강우의 열연이 빛났다. 김강우는 드라마 방영 내내 한승주(유이)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삶의 의미를 깨닫게 변화를 시키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며 힐링 남주 캐릭터를 완성시키며 깊이 있는 내공을 여실히 드러냈다. 또한, 마지막 회 까지 한승주를 향한 직진 로맨스와 반말로 가슴 떨리게 하며 멜로 장인의 면모도 각인시켰다. 또한, 할아버지와 함께 심었던 오동나무를 베어 가야금을 만들며 가야금 명인의 유일한 후손인 오혁으로서 자신의 할 일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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