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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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단독]드루킹 핵심 측근 둘리 “김경수 앞에서 내가 직접 킹크랩 시연”

‘드루킹’(온라인 닉네임) 김동원 씨(49·구속 기소)의 핵심 측근이 김경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는 앞에서 댓글 조작 프로그램인 ‘킹크랩’을 직접 시연했다고 수사기관에서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 회원 ‘둘리’(온라인 닉네임) 우모 씨(32·구속 기소)는 “김 전 의원이 2016년 10월 경기 파주시 느릅나무출판사를 방문했을 때, 내가 김 전 의원 앞에서 킹크랩 프레젠테이션(발표)을 해 보였다”고 진술했다. 우 씨는 김 전 의원에게 킹크랩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했다고 한다. 김 전 의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참고용 자료화면을 보여주고 직접 프로그램 운용 시범을 했다는 것이다. 이는 김 씨가 ‘옥중 편지’에서 주장한 “김 전 의원에게 매크로 프로그램을 직접 보여주고 댓글 작업 진행 허락까지 받았다”는 정황을 뒷받침한다. 하지만 김 전 의원은 동아일보 기자와 만나 “저는 처음 (듣는다). 구체적인 이야기는 그만하시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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