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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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권창훈, 너마저… 앙제전 아킬레스힘줄 파열 중상

엎친 데 덮친 격이라고 해야 할까. ‘부상 악재’에 신음하는 ‘신태용호’에 또다시 비보가 전해졌다.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린 권창훈(24·디종)마저 쓰러진 것이다. 20일 프랑스 디종 스타드 가스통제라르에서 열린 앙제와의 리그 최종전에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던 권창훈은 후반 31분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팀 동료 타바르스가 결승골(후반 30분)을 성공시킨 직후였다. 이날 경기 중 볼 경합 과정에서 여러 차례 넘어졌던 권창훈은 이내 다리를 절뚝이며 스태프의 부축을 받아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그의 소속 팀인 디종은 경기(2-1 승) 직후 홈페이지를 통해 권창훈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검사 결과를 기다려봐야겠지만 아킬레스힘줄 파열로 추정되며 “월드컵에서 뛰지 못할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아킬레스힘줄 파열’이 사실이라면 권창훈의 월드컵 출전은 사실상 어려워진다. 발뒤꿈치에 붙어 있는 힘줄로 몸의 하중을 지탱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아킬레스힘줄은 부상 이후 회복까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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