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months ago

파격 또 파격… 해리·마클 로열웨딩 세계가 “원더풀”


검은 피부 주교가 결혼식 설교… 마클, 부친 에스코트 없이 입장
흑인 대다수 英왕실합창단 흑인음악명곡 ‘스탠드 바이 미’ 불러
윈저성에서 결혼식… 10만 인파 언론 “진취적… 모든 게 바뀐 하루”

“사랑에는 구원의 힘이 있습니다. 사랑에 담긴 힘을 발견함으로써 우리는 세상을 새롭게 할 수 있습니다. 사랑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흑인 주교의 목소리가 런던 외곽의 유서 깊은 윈저성 세인트 조지 성당 안에 울려 퍼졌다. 흑인인권운동의 선구자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목사의 설교 문구였다. 전 세계가 주목한 영국의 로열웨딩 무대에서 다른 피부색의 주인공 남녀는 마주보며 누구보다 행복하게 미소를 지었다.

19일(현지시간) 치러진 영국 왕실 해리(33) 왕자와 할리우드 배우 메건 마클(36)의 결혼식은 여러 면에서 파격이었다. 왕실 역사상 첫 유색인종과의 결혼식이 상징하는 의미를 드러내기 위해 준비된 장면들이 세계의 주목과 환호를 동시에 받았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파격…

 | 

해리·마클

 | 

로열웨딩

 | 

세계가

 | 

“원더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