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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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비양심적으로 도망간 건 아니다” 접촉사고 후 연락처 안 남긴 정청래 해명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차 도중 접촉사고를 내고도 연락처를 남기지 않고 자리를 떠나 범칙금 처분을 받았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정 전 의원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라는 제목의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맞다. ‘그런데 들이받고 비양심적으로 도망갔다’는 식의 기사에는 동의하기 어렵다”며 “후진 중 접촉은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밤 9시가 촬영시간이고 접촉사고가 8시45분쯤이니까 지하 2층에서 바로 1층으로 올라와 PD 작가들에게 이 사실을 고지하고 급히 분장하고 촬영에 들어갔다”고 한 정 전 의원은 “PD 작가들이 바로 내려갈 것이기에... 미처 연락처를 남기지 못한 것은 내 불찰”이라고 시인했다.

정 전 의원은 이어 “내가 차량번호와 위치를 알려주고 PD와 작가가 1~2분 후 바로 내려갔고 나는 촬영에 들어갔다”며 “촬영 후 PD작가들에게 물으니 그 차량이 이동한 후였으며 별 일 아닌 것 같다고 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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