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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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불 붙은 性 대결…설현의 ‘언팔’은 왜 ‘페미’가 되었을까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때아닌 ‘페미니스트’ 논란에 휩싸였다. 20일 하루 동안 설현의 SNS 활동에 촉각이 세워졌다. 그가 누굴 ‘언팔로우’ 했고 어떤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는지가 초미의 관심사였다.

설현은 SNS에서 유병재·아이유·유아인 등을 차례로 언팔로우했다. 방송인 유병재는 최근 자신의 기획하고 진행하는 스탠딩 코미디 콘서트에서 페미니즘을 조롱했다며 비판을 받았다. 아이유는 과거 뮤직비디오와 음반 등에서 로리타 컨셉(소아 성애 성향)을 적극적으로 이용한다는 비판을 받아 뭇매를 맞았다. 유아인 역시 지난해 트위터에서 페미니스트와 말씨름을 했다.

그러면서도 설현은 그룹 f(x) 루나를 팔로우했다. 루나는 페미니즘을 지지한다는 뜻을 밝혔었다.

앞서 설현은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작성한 양예원 지지 선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수지는 유튜버 양예원이 모 스튜디오에서 당한 성폭력 사실을 폭로하자 이를 지지하는 게시물을 올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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