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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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北 태도변화 경협주 변동성 확대… 훈풍 지속될까.

아시아투데이 강중모 기자 = 남북정상회담을 기점으로 전향적인 태도를 보이던 북한이 남북고위급회담을 무기한 연기하면서 남북 경제협력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락하는 등 변동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럼에도 큰 틀에서의 경협주 훈풍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주(5월 14~18일)는 남북경협주에게는 악몽이 됐다. 지난달 27일 개최된 남북정상회담 이후 펼쳐진 남북경협 기대감 속에 올랐던 종목들이 일제히 급락했기 때문이다. 북한은 지난 16일로 예정된 남북고위급회담을 일방적으로 연기하며 상승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20일 거래소에 따르면 대표적 경협주인 현대엘리베이터는 15일 전 거래일 대비 5.68% 올랐지만 16일 10.33%, 17일 4.15% 급락했고 18일 다시 3.37% 오르는 등 급등락을 반복했다. 정상회담 이후 평균 거래량도 189만주로 전년 동기 대비 10배 이상을 기록, 과열양상을 보였다. 경협주로 거론된 이후 급등락을 반복하며 투자경고 종목이 된 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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