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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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7 month ago

서울시장 박원순 60.1%, 김문수 18.5%, 안철수 12.3%

아시아투데이 김종원 기자 = 6·13 지방선거가 23일 앞으로 다가왔다. 최대 격전지이면서도 지방선거 이후 정치 지형의 풍향계 역할을 할 서울시장 후보 여론조사를 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어 민주당 소속의 박원순 현재 시장이 넉넉히 앞서 가는 추세다. 지금 서울시장 선거의 가장 큰 관심은 사실상 누가 2등을 하며 야권 후보들간 단일화가 되느냐에 쏠리고 있다. 아시아투데이가 지난 18~19일 이틀간 데일리안과 함께 알앤써치(소장 김미현)에 의뢰해 실시한 서울시장 후보 여론조사에서 현 박 시장이 60.1%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위는 김문수 자유한국당 18.5%, 3위는 바른미래당 안철수 12.3% 였다. 그 뒤를 대한애국당 인지연 1.5%, 정의당 김종민 1.1%, 민중당 김진숙 0.5% 순이었다. 현재 서울시장 선거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야권 후보들간 단일화를 가정한 양자대결에서도 박 시장의 압도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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