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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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month ago

김연아 은퇴 후 첫 아이스쇼… 4년 만에 택한 음악은



4년 만에 은반 위로 복귀한 ‘피겨 여왕’ 김연아가 “화려하지는 않지만,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음악”을 택해 아이스쇼를 선보였다.

김연아는 20일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SK텔레콤 올댓스케이트 2018’에서 1부 마지막 순서로 나서 ‘하우스 오브 우드코크’를 선보였다. 김연아가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을 선보인 것은 2014년 5월 ‘삼성 갤럭시★스마트에어컨 올댓스케이트 2014’ 이후 4년 만이다.

2014년 5월 이후 김연아는 아이스쇼 무대에 서지 않았다. 2016년 6월 ‘올댓스케이트 2016’에서 관중과 비공개 미팅을 하고 후배들을 격려한 김연아는 당시 스케이트를 신고 빙판 위에 섰지만, 공연 마지막 날 피날레 무대가 끝난 후 잠시 인사말만 했다. 그 후로도 김연아가 대중 앞에서 스케이팅을 한 것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이 거의 유일했다. 성화 최종 주자로 나선 김연아는 점화 직전 잠시 연기를 선보였다.

선수 시절 섬세하고 서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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