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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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소방청,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실시

아시아투데이 박병일 기자 = 소방청은 21일부터 23일까지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국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많은 인파가 전통 사찰과 산을 찾아 연등 행사와 촛불사용·불교행사 등으로 인해 화재·산불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태세 확립을 위한 것이다. 실제로 최근 5년간 전국 전통사찰 등에서 총 262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주요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35.8%(94건), 전기적 요인이 27.1%(71건)로 가장 많았다. 특히 부주의로 인한 화재의 경우 ‘불씨·불꽃 등 화원방치’가 40건에 달했다. 소방청은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해 전통 사찰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각종 재난상황 관리를 위해 긴급대응체제로 전환 근무하게 된다. 또 사찰 내 화재 등 각종 사고를 대비해 주요 사찰 주변에 소방력과 안전요원을 전진 배치하고,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및 전 직원 비상응소체계를 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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