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5 months ago

더 단단해지길 한찬희 향한 유상철 감독의 진심

아…. 한찬희요. 유상철 전남 감독이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의기소침해 하는 한찬희를 보면 걱정이 앞서기 때문. 2016년. 고등학교 졸업 후 프로에 직행한 한찬희는 어느덧 전남의 중심으로 자리잡았다. 올 시즌도 벌써 11경기에 출전해 중원을 조율하고 있다. 이제 겨우 프로 3년차 막내라인이지만 리그에서만 6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연령대 선수들과 비교해 절대 밀리지 않는 경험이다. 그러나 대표팀의 길은 멀고도 험난하다. 한찬희는 18일 발표된 23세 이하(U-23)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번 명단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선수들이다. 최종 명단은 아니지만, 선수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유 감독은 조심스레 자신의 얘기를 꺼내놓았다. 제가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어요. 포르투갈에서 열리는 세계청소년축구대회 때였죠. 당시 처음으로 남북 단일팀이 성사됐어요. 저는 훈련은 함께했지만, 최종 명단에는 오르지 못했어요. 떠올리고 싶지 않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단단해지길

 | 

한찬희

 | 

유상철

 | 

감독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