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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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핫포커스] 커쇼 부럽지 않은 금쇼 금민철, 뭐가 달라졌나

땅볼을 보며 자신감이 생겨요. KT 위즈 김진욱 감독은 20일 수원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선발 투수 금민철에 대해 던질 때마다 발전하고 있다. 내가 금민철을 누구보다 잘 알지 않느냐. 정말 많이 변했다. 생각 자체가 달라졌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금민철이 던지는 경기가, 가장 편안히 볼 수 있는 것 아닌가 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였다. 김 감독이 칭찬한 금민철은 6이닝 2실점 호투로 18대3 승리를 이끌었다. 안타 10개를 맞았지만,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시즌 4승2패다. 금민철은 지난해 열린 2차 드래프트를 통해 KT로 이적했다. 2005년 프로 데뷔 후 좌완 유망주 꼬리표를 떼지 못하고 꼴찌팀 유니폼을 입었다. 나름 선발 로테이션이 갖춰졌던 KT이기에 경쟁이 힘들 걸로 예상됐다. 그러나 스프링캠프에서 정성곤이 부상을 당하며 그 빈 자리를 금민철이 채우게 됐다. 그냥 채운 게 아니라 캠프에서 후배들과의 경쟁을 이겨냈다. 지금은 없어서는 안될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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