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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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5 months ago

10경기 연속 무패 울산, 공격 강화와 함께 돌아온다

울산 현대가 10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렸다. 비록 월드컵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했지만 수확도 있었다. 울산은 20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14라운드 맞대결에서 1대1로 비겼다. 이로써 울산은 월드컵 휴식기 전까지 5승5무4패(승점 20점)를 기록했다. 브레이크 이후 공격 보강과 함께 비상을 노린다. 울산은 지난 16일 수원 삼성과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0대3 완패를 당했다. 총력전을 펼치고도 8강 티켓을 따내지 못했다. 박주호 오르샤 등 주축 선수들도 부진했다. 특히, 오르샤는 페널티킥 기회에서 득점하지 못했다. 울산은 수원전에서 0-2로 뒤진 후반 12분 리차드가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오르샤가 오른쪽으로 공을 찼지만, 신화용의 선방에 막혔다. 울산은 추가 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분위기 반전이 필요했다. 김도훈 울산 감독은 경기 전 (8강 진출 실패는)지나간 일이니 다음 경기를 통해 수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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