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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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한국 화장품 시장, 인도에 밀려 6년 만에 세계 9위로 하락

지난해 한국의 화장품 시장 규모가 9위를 기록, 6년 만에 1계단 밀려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경제보복으로 한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된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에이블씨엔씨, 해브앤비가 전년과 같이 세계 100대 화장품 기업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아모레퍼시픽의 순위는 약간 떨어진 반면 해브앤비 순위는 크게 상승했다. ◇한국 화장품 시장 지난해 0.9% 성장…세계 9위 21일 시장조시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화장품 시장 규모는 125억6000만달러(약 13조6000억원)로 전년에 비해 0.9% 성장했다. 2016년(4.7%) 및 2015년(6%)의 성장세에는 못미쳤다. 한국은 2012년부터 시장 규모 면에서 이탈리아를 제치고 6년 동안 8위를 유지하며 7위 프랑스와의 격차를 좁혀나갔다. 그러나 지난해에는 1년 사이 9.1% 성장한 인도에 8위 자리를 넘겨주며 9위로 미끄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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