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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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美 “시리아 지원금 2억달러 재검토”… ‘하얀헬맷’ 지원도 보류



미국 정부가 2억달러(약 2164억원) 달하는 시리아 안정화 지원금 집행을 재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시리아 북서부 지역에 대한 지원은 이미 중단했다고 CNN이 19일(현지시간) 국무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국무부 관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2억 달러 규모의 시리아 안정화 지원금을 현재 재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액수와는 별개로 “시리아 북서부에서의 미국 지원프로그램은 북동부 지역을 우선순위로 지원하기 위해 중단됐다”고 덧붙였다. 또 “IS 겨냥 캠페인과 안정화 노력을 포함한 시리아 지원 재검토 결과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 안정화를 위해 아랍 동맹국들이 책임질 것을 요구해왔다. 하지만 시리아의 발전과 재건 지원에서 미국이 빠질 경우 장기적으로는 미국의 이익에 해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앞서 미국은 시리아 내전 현장을 누비는 반군 측 민간구조대 ‘하얀헬멧’에 대한 지원을 보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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