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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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수지의 사형을 청원한다” 황당한 청원 등장한 이유



가수 겸 배우 수지(본명 배수지)에 대한 황당한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이는 유명 유튜버 양예원씨와 관련해 성폭력 피해 호소 청원을 공개지지 하면서 불거진 논란 때문이다.

수지는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명 유투버 양예원 성폭력 피해 호소 청원을 지지했다. 그러나 이후 해당 스튜디오는 사건이 일어난 곳과 무관하다고 밝혀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청와대 국민청원 페이지엔 ‘연예인 수지의 사형을 청원 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엔 “양예원 사건과 전혀 관계가 없는 사진 스튜디오가 수지의 섣부른 행동으로 여론몰이의 희생양이 돼 폐업 당할 위기에 처했다”며 “수지 및 소속사 JYP는 애써 외면하는 현실이며 이에 응당한 대가를 물어야 한다”는 주장이 담겼다.

청원 말미엔 “15만 돼지의 대표해 수지를 사형이라는 엄벌에 처해 돼지드에게 사회 정의의 본연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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