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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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점점 거포본능 깨우는 김현수, 4번이 어울린다

LG 트윈스 4번 타자 김현수가 거포 본능을 깨우고 있다. 김현수는 2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 4번-1루수로 선발출전해 기분좋은 기록 2개를 추가했다. 개인 통산 150홈런(43번째)과 800타점(31번째)을 달성했다. 김현수는 1회 무사만루에서 적시타를 때려 800타점을 채웠고, 7회에는 큼지막한 솔로포(시즌 8호)로 150홈런을 기록했다. 4타수 3안타 2타점의 만점 활약으로 팀의 올 시즌 한화전 첫 승(1승5패)을 이끌었다. 류중일 LG 감독은 어떻게든 한화전 연패를 끊어야 한다 며 각오를 다진 상태였고, 경기 전 LG 선수들은 스타킹을 무릎까지 올리는 이른바 농군 패션 으로 경기에 임했다. 김현수는 지난 11일 SK 와이번스전에서 7호포를 터트린 뒤 6경기에서 홈런이 없었다. 8호 홈런으로 거포본능을 다시 깨우고 있다. 올시즌을 앞두고 4년간 115억원을 받고 트윈스 유니폼을 입은 김현수는 중심타자 역할을 착실히 수행하고 있다. LG는 외국인 타자 아도니스 가르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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