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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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5 months ago

[인터뷰] 장애인e스포츠 명문 양일고 장영민 교사 내 아이,길바닥 헤매게 할수없다

뛰어난 선수 뒤에는 틀림없이 뛰어난 스승이 있다.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전 e스포츠 카트라이더 부분 2연패에 빛나는 에이스 오규빈 뒤에는 특수교사 경력 18년의 장영민 양일고 교사가 있었다. 경기도 e스포츠 거점학교이자 IT 메카로 공인받은 양일고의 감독이기도 하다. 장 교사는 아침 7시반부터 밤 9시까지 하루종일 자식같은 제자들과 동고동락한다. 각종 IT자격증, 바리스타 자격증 준비에 e스포츠 대회 훈련을 하다보면 하루가 짧다. 장 교사의 소신은 확고했다. 내 새끼들, 길거리를 떠돌게 할 수 없다. 대구대 치료특수교육학과 석박사를 마친 후 성남, 용인, 분당 지역에서 특수교사로 일하던 장 교사는 2012년 경기도 양평 양일고에 부임했다. 첫 출전한 KT 주최 경기도장애인 IT페스티벌에서 촌구석 아이들 데리고 왔네 라는 비아냥에 이를 악물었다. 부자동네 장애인 아이들만 혜택 받아야 하나. 우리 아이들을 무시하는 것 같아 분했다. 비상계엄령 을 선포했다 고 했다. 그날 이후 양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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