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5 months ago

‘우드 첫 승’ 다저스, 워싱턴 3연전 싹쓸이

LA 다저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3연전을 쓸어담으며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다저스는 21일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 경기에서 알렉스 우드의 호투를 앞세워 7-2로 승리했다. 워싱턴과 3연전 독식을 포함해 4연승을 달린 다저스는 20승26패를 기록,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25승21패)와 승차를 5경기로 좁혔다. 지구 순위는 4위. 애리조나는 4연패로 하락세다. 워싱턴은 24승21패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3위에서 4위로 내려앉았다. 다저스 선발 우드가 6이닝 3피안타(1피홈런) 2실점으로 뒤늦은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우드는 시즌 성적 1승4패 평균자책점 3.32를 기록하게 됐다. 다저스는 2회초 야스마니 그랜달의 솔로포로 선취점을 뽑앗다. 3회말 우드가 트레이 터너에게 역전 투런포를 허용했지만, 5회초 엔리케 에르난데스가 투런 홈런으로 응수해 3-2 재역전에 성공했다. 점수 차를 벌린 것도 홈런에 의해서였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다저스

 | 

워싱턴

 | 

3연전

 | 

싹쓸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