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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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7 month ago

칼로 교사 위협한 교감…“女 몸 파는 법 배우려면” 막말도



여성에게는 성희롱을, 학생들에게는 막말을, 후배교사에게는 칼을 들이 밀며 위협을 한 교감이 있다.

서울 서초구 한 여자고등학교 교감이 후배교사를 과일칼로 찌르는 시늉을 하며 위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서울 서초구 한 여고 교감의 반인륜적 행태를 고발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서울 서초구 한 여고에서 근무 중인 교사라고 밝힌 작성자는 “최근 이 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을 학생과 학부모들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글을 쓰게 됐다”고 말했다.

청원에 따르면 지난달 중간고사 기간, A교사가 교감의 결재를 받기 위해 교무실에 들어서자 교감은 이유 없이 신체적 위협을 가했다. 교감은 책상 위 ‘과일칼’을 집어들고 A교사의 복부를 두 세차례 찌르는 시늉을 했다. 기겁한 A교사를 보고도 개의치 않고 얼굴 근처에서 칼을 흔들며 “결재받으러 못 오게 여기 (칼) 꽂아놓고 싶다”는 상식 밖의 말을 했다. 책상 위 화분에 칼을 꽂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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