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29 days ago

근속기간 6개월 이상도 육아휴직…난임치료휴가 연간 3일

내년부터 5인 미만 사업장도 남녀 노동자간 임금, 승진 등에 있어 차별금지 조항이 적용된다. 여성고용기준 충족 제도는 300인 이상 대기업까지 확대된다. 오는 29일부터는 난임치료휴가가 신설되며 근속기간이 6개월 이상인 근로자도 육아휴직을 보장받는다. 정부는 21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남녀고용평등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지난해 12월2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일자리 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내년부터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서도 남녀 노동자 간 임금·승진·정년 등에 대한 차별금지 조항이 전면 적용되며, 불합리한 차별이 발생했을 경우 근로감독을 할 수 있다. 현재는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 조항이 배제돼 있다. 국가, 공공기관 및 500인 이상 민간기업이 여성고용기준을 충족하도록 유도하는 제도인 ‘적극적 고용개선 조치’(Affirmative Action, AA)의 수립·제출의무 부과는 현재 500인 이상 민간기업에서 300인 이상 민간기업까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근속기간

 | 

6개월

 | 

이상도

 | 

육아휴직…난임치료휴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