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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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WP “트럼프, 文대통령에 전화해 ‘北의 돌변’ 조언 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갑자기 ‘통화’를 요청한 건 ‘북한이 왜 돌변했다고 생각하는지’ 묻기 위해서였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두 정상의 통화는 직접 만나는 정상회담을 불과 이틀 남겨놓고 예정에 없이 이뤄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만큼 북한의 갑작스러운 강경 태도를 의아하게 또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음을 시사한다.

미 의회전문매체 더 힐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8일(현지시간)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의 면담을 취소하고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을 백악관으로 불렀다고 보도했다. 1분 안에 달려올 수 있는 볼턴 보좌관 대신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폼페이오 장관을 집무실로 부른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비핵화 모델로 리비아 방식은 적용할 수 없다”고 말한 다음 날이었다.

북한의 돌변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폼페이오 장관의 얘기를 듣고 문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 폼페이오 장관과 문 대통령은 모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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