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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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류중일 감독의 믿음 “유강남은 2군 갈 일 없다”

류중일 LG 트윈스 감독이 주전포수 유강남을 향한 굳은 믿음을 드러냈다. 유강남은 최근 부진에 빠져 있다. 3할7푼대까지 치솟았던 타율이 21일 현재 0.277까지 내려앉았다. 타격감이 가라앉기 시작한 5월의 타율은 0.167에 그친다. 지난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는 결정적인 찬스에서 병살타를 쳐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1-2로 뒤진 9회말 1사 1,3루 동점 찬스. 유강남이 서균을 상대로 3루수-2루수-1루수로 이어지는 병살타를 치면서 경기가 그대로 끝났다. 그러나 류중일 감독은 유강남을 여전히 신뢰하고 있다. 20일 한화전을 6-2로 승리한 뒤 “유강남은 부상이 아니라면 2군에 갈 일 없다”고 말했다. 잠시 타격이 부진하지만, LG의 주전포수는 변함없이 유강남이라는 믿음의 표현이다. 유강남의 기를 살려주기 위한 발언이다. 거듭된 부진은 선수를 심리적으로 위축시킨다. ‘2군으로 내려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뭔가를 보여주려는 급한 마음에 더욱 깊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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