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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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난 도종환 친동생”…대한애국당 도경자씨 청주시의원 출마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친여동생을 자처하는 인물이 대한애국당 청주시의원 후보로 출마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만 도 장관 측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6?13 지방선거 기초의원 선거 청주시 아 선거구에 출마한 대한애국당 소속 도경자(62) 예비후보는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주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눈길을 끄는 점은 그가 밝힌 가족이력이다. 도 예비후보는 자신을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하고 있고, 20대 국회의원인 도종환씨의 친여동생”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북한으로 따지면 김정은의 친여동생 김여정과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도종환 장관 측은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도 장관 측 관계자는 “장관님의 여동생 3명은 모두 ‘숙’자 돌림으로, 친여동생임을 주장하는 분과는 밀접한 관련이 없다”면서 “먼 친척일 수도 있겠지만, 확인한 결과 직계가족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허위사실 유포와 관련해서는 법적조치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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