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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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인천항 선박 화재, 선박 내 연기로 진압 어려움...소방관 1명 경상

아시아투데이 박병일 기자 = 인천 중구 인천항 1부두에서 발생한 중고차 수출선박 화재가 선박안에 남아 있는 연기로 인해 진화작업이 더뎌지고 있다. 이 화재로 중고차 수출선박에서 근무하던 승선원들은 모두 대피했지만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1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21일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오전 9시 39분 중고차를 실은 채 정박 중이던 오토배너(5만2422톤 급·파나마 국적) 중고차 수출선박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을 위해 선박내부로 진입을 시도했지만 자동차에서 나오는 유독가스 등으로 인해 현재까지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연기 때문에 진입이 어려워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방당국은 이번 불이 선박 전체 13층 중 11층에 실려 있던 차랑 2000대 중 1대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선박에 았던 승선원 28명은 화재가 모두 대피했다. 대응 2단계를 발형한 소방당국은 12..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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