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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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수지, 본인 영향력 알았을 것” 합정 스튜디오 법적 대응 예고



유명 유튜버 양예원에게 비공개 누드 촬영회를 강요했다는 오해에 시달린 합정 모 스튜디오 실장 A씨가 “더는 기다릴 수 없다. 아껴 온 일터를 지키고 싶다”면서 “허위 청원 게시자는 물론 수지의 책임에 대해 법률대리인의 검토를 거쳐 민형사상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A씨는 21일 자신이 관리하는 인터넷 카페에 ‘제 참담한 심경을 전해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하고 “다시 이 일을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머리가 아프고 잠이 오지 않는다”며 이렇게 말했다.

A씨는 지난 17일 오전 같은 카페에 올린 글을 통해 자신은 양예원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양예원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촬영 시기는 자신이 스튜디오를 인수하기 전이라는 것이다. 양예원이 지목한 실장은 현재 다른 스튜디오에서 근무하고 있다. A씨는 “피해자분과 만난 적도 없고 그런 촬영을 진행한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A씨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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