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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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출산한 아이 병원에 두고 도주한 비정한 엄마 ‘집유’

병원에서 출산한 아이를 신생아실에 두고 도주한 30대 여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5단독(빈태욱 판사)은 아동복지법위반(아동유기·방임)과 사서명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32·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령했다고 21일 밝혔다. 빈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이 범행 사실을 자백하고 벌금을 넘는 전과가 없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월12일 청주시의 한 종합병원 산부인과에서 아이를 출산한 A씨는 다음날인 1월13일 신생아실에 아이를 두고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16년 중순쯤 경기도의 한 모텔에서 태아를 사산한 A씨는 경찰조사에서 자신의 동생 행세를 하며 사건 관련 진술을 하고 수사기록에 허위 서명한 혐의도 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경제적인 문제로 아이를 데려가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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