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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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전두환 고령에다 몸이 안 좋아 명예훼손 재판 서울서 받겠다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회고록에서 5·18민주화운동 희생자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87) 전 대통령이 서울에서 재판을 받겠다고 주장했다.21일 광주지법 등에 따르면 전 전 대통령 변호인은 이날 광주지법에 재판부 이송 신청을 냈다. 재판을 광주가 아닌 서울에서 받게 해달라는 것이다.전 전 대통령 측은 이송 사유로 고령에다 건강 문제로 멀리 광주까지 가서 재판을 받을 수 없다. 재판 공정성을 위해 광주가 아닌 곳에서 재판을 해야 한다 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전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광주지법에서 진행 중인 전두환 회고록 출판 및 배포금지 가처분 신청과 손해배상 소송에 들어가기 전 같은 이유로 재판부 이송 신청을 했다가 취하한 적이 있다.전 전 대통령이 이송 신청을 하면서 재판이 열릴지는 미지수다.지난 3일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전 전 대통령 사건 첫 공판기일은 오는 28일 오후 2시 30분 광주지법 제202호 법정이다. 재판은 무작위로 전산 배당돼 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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