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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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서울시청광장에 선 태극전사, 월드컵 선전 다짐

신태용 감독이 맡고 있는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이 서울시청광장에 모인 3000여명의 팬들 앞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선전을 다짐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1일 서울시청광장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국가대표팀의 출정식을 가졌다. 이번 출정식에는 신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21일부터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시작되는 소집훈련명단에 포함된 선수들이 나섰다. 또한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최순호 포항스틸러스 감독,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서정원 수원 삼성 감독, 이운재 수원 삼성 코치, 최진철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위원장 등 과거 월드컵을 누빈 레전드들이 함께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축구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출정식이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축구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출전을 알리고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행사였다. 서울시청광장은 월드컵 때마다 축구국가대표팀을 향한 국민들의 응원 열기가 가장 뜨거운 곳으로 한국축구에 있어서는 의미 있는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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