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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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SC초점] 이서원→윤태영 무책임한 침묵, 배신감 더 큰 이유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서원과 윤태영이 무책임한 행동으로 충격을 안겼다. 윤태영은 지난 20일 음주운전 사고를 낸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을 야기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윤태영은 13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차량 접촉사고를 냈다. 사고 이후 윤태영은 피해자에게 명함을 건넸고, 14일 오전 2시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다. 조사 당시 윤태영의 혈중알콜 농도는 0.079%. 이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그러나 경찰은 사고 발생 시각이 한참 경과했다는 것을 감안해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 윤태영의 혈중알콜농도를 면허 취소 수준인 0.140%로 책정했다. 이러한 사실이 20일 알려지자 윤태영 소속사 갤러리나인 측은 공식사과에 나섰다. 소속사 측은 윤태영은 이번 일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물의를 일으켜 실망을 안겨드린 점 깊이 사죄한다. 당사 또한 책임을 통감하며 애정과 관심 주시는 팬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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