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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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홍익대 누드모델 몰카 경찰 수사 매듭...검찰 송치

경찰이 홍익대 남성 누드모델의 나체사진을 유포한 사건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지었다. 21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여성 누드모델 안모씨(여.25)를 나체사진 촬영 및 유포 혐의(성폭력범죄특례법 위반)로 지난 18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안씨는 홍익대학교 회화과 인체 누드 크로키 전공수업에서 포즈를 취하던 누드모델 4명 중 한 남성 모델의 신체 부위가 노출된 사진을 촬영하고 지난 1일 이를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 에 유포한 혐의다. 경찰은 홍익대로부터 수사 의뢰를 받고 지난 10일 안씨를 긴급체포했다. 이후 이틀 뒤인 지난 12일 안씨는 증거 인멸과 도주의 우려로 인해 구속됐다. kua@fnnews.com 김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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