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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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28 days ago

검찰, ‘특활비 수수’ 문고리 3인방에 징역 4~5년 구형...“대통령과 사리사욕”

박근혜 정부 당시 국가정보원장들로부터 수십억원의 특수활동비를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문고리 3인방’ 이재만·안봉근·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에 대해 검찰이 징역 4~5년을 구형했다. 이들의 선고 결과는 공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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