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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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안동시장 예비후보 사무실 앞 잘려진 가로수, 왜?

3선에 도전하는 권영세 안동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앞 가로수가 가지치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직 출신의 후보 선거사무실 외벽에 걸린 대형걸개현수막을 잘 보이게 하기 위해 이를 제거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 20일 인터넷의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안동시 제비원로 122번지 2층에 설치된 권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전경사진과 함께 후보의 해명을 요구하는 글이 올라왔다. 그리고 제보도 이어졌다.
글에서는 안동의 소중한 상징인 은행나무가 처참히 잘라져 있다 며 진짜 가지 칠 시기라면 왜 하필 권영세 선거사무소까지인가? 시민을 무시하고 농락하는 이런 형태는 보고 있을 수 없다 고 즉각적인 해명을 요구했다.
또 이번 선거에 출마자라고 밝힌 제보자는 용상동에 위치한 사무실 앞 가로수 전지작업을 한 달 전에 의뢰했는데 무시됐다 며 같은 시민으로써 형평성에 어긋난 일을 보고 있다 고 설명했다.

실제 현장에는 시목(市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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