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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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당대표는 악플 비판하는데 당위원은 악플에 욕설까지

자유한국당이 국민과의 소통을 목적으로 발족한 디지털정당위원회의 소속 한 위원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상에서 욕설을 퍼부어 빈축을 사고 있다. 앞서 디지털정당위원회 출범식에서 악플과 소통할 필요가 없다 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지적을 무색케 한다는 것이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자유한국당 디지털정당위원회 위원 A씨는 지난 5월11일 페이스북 경북대학교 대신 말해드려요 페이지에 올라온 게시글에 욕설이 섞인 악성 댓글을 달았다. A씨는 이달 초께 디지털정당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돼 활동 중이다.■반대 의견에 욕설…홍준표 대표는 악플 비판 해당 게시글은 최근 논란이 된 경북대학교의 한 강사가 식품영양학과 수업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얼굴과 고래회충 합성한 사진을 사용한 사건과 관련된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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