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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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7 month ago

[갈길 먼 비핵화] 비핵화 첫발 ‘풍계리 폭파’.. 北, 한미 메시지 보고 결정하나

남측 취재단이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23~25일) 참관을 위해 21일 베이징으로 출국했지만, 북측은 우리측 취재단 명단 접수를 거부하며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통일부는 이날 오전 9시 판문점 연락사무소 통화개시와 함께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에 참석할 우리측 기자단 명단을 통보하려고 했지만, 북측은 아직 통지문을 접수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최근 남북관계가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의식은 향후 이어질 6.15민족공동행사와 8.15이산가족상봉 등 남북 신뢰조치의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또 세기의 빅딜인 북.미 정상회담 성사를 위해 북한의 진정성을 엿볼 시험대로 부각되고 있다. ■풍계리 취재 기자단 베이징 이동풍계리 핵실험장 폐기를 취재할 우리측 기자단 8명은 이날 오전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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