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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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퇴근길 월드]출산 강국 프랑스도 출산율 하락 비상…앞으로가 더 문제

프랑스 파리 서쪽 외곽에 있는 국립 까트르빌르 병원에는 해마다 3000명 이상의 아이가 태어나는 산부인과가 있다. 이 병원의 저명한 전문의 조엘 벨래쉬 알라흐 산부인과장은 지난달 12일 병원을 찾은 기자와 만나 “병원에 있다보면 출산율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한숨을 쉬었다. 프랑스는 2010년 이후 합계 출산율이 2명을 넘으며 유럽에서 출산율이 가장 높은 출산 강국으로 꼽혀왔다. 그런데 비상등이 켜졌다. 지난해 출산율이 1.88명까지 떨어졌다. 여전히 유럽 평균(1.6명) 보다는 높지만 최근 3년 연속 떨어지고 있는 하락세가 심각하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6개월 동안엔 출생아 수가 11%나 감소했다. 지난해 10월 2061명이던 하루 평균 출생아 수가 올 3월엔 1816명으로 떨어졌다. 프랑스의 고민은 돌파구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데 있다. 그동안 프랑스는 유럽의 다른 주요국들과 달리 이민자 유입이 아닌,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를 앞서는 인구학적 요인으로 인구가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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