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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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LPG업계, 해외 트레이딩으로 실적 떠받친다

액화석유가스(LPG)업계가 각종 소비지원책에도 수송용 소비량이 늘어나지 않아 울상을 짓고 있다. 이에 해외 트레이딩 사업 등으로 실적을 뒷받침 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경쟁력 제고를 위해선 수송용 소비가 되살아야 나야 한다는 게 LPG 업계의 진단이다. 21일 LPG 업계와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1 4분기 수송용 부탄 소비량은 74만6000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1만2000t에 비해 8.1% 줄었다. 지난해 수송용 부탄이 소비량이 총 331만1000t으로, 전년 354만9000t 대비 6.7% 감소한 것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소비가 뒷걸음 친 셈이다. 이에 따라 올해 전체 수송용 부탄의 소비량도 지난해처럼 감소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부터 정부과 국회에서 LPG 수송용 소비량을 늘리기 위한 지원책을 도입했지만 현재까지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모양새다. 지난해 국회는 5인승 이상 레저용(RV) 차량에 대한 LPG 사용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처리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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