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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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국·바른미래·평화와정의, 文대통령 개헌안 자진철회 공식요구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등 야권의 3개 교섭단체는 21일 정부 개헌안 표결 시한(24일)을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개헌안 자진 철회를 공식 요구했다. 당청이 정부 개헌안을 국회 본회의에 상정해 표결하는 쪽으로 공감대를 보이는 가운데 민주당은 개헌안 표결을 위해 24일 본회의 개의를 요구하고 있어 여야간 정면 충돌도 예상된다. 한국당 김성태, 바른미래당 김동철, 평화와정의 노회찬 등 야권 3개 교섭단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세균 국회의장과의 정례회동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국회 헌정특위활동 기한이 6월 30일까지로 시한이 있다 며 국회 차원의 개헌안을 만들기 위해, 대통령 개헌안을 표결 처리하기보다 철회를 요청하는 청원을 하기로 했다 고 밝혔다. 또 문 대통령이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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