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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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홍준표 “文대통령 ‘드루킹’ 인지여부 수사대상 될수도…최측근 2명이 관련”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21일 송인배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관의 ‘드루킹’ 접촉 파문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 최측근 2명이 (드루킹)사건과 관련된 것”이라며 “특검이 대통령의 (드루킹)사건 인지 여부도 수사해야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이날 오후 부산 금정구 범어사에서 기자들을 만나 “대통령이 연루돼있다고 믿지는 않는다”고 전제한 뒤 “(그러나) 이정도 사실이 밝혀졌다면 문 대통령의 인지 여부도 문제가 될 수가 있다”고 말했다. 홍 대표는 관련 정황·의혹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검·경의 ‘부실수사’논란이 일고 있는 것에 대해 “부실수사는 어제오늘 문제가 아니다”면서 “경찰이 뒤늦게 하려 해도 검찰이 증거를 은폐·은닉할 수 있도록 영장을 기각하며 도와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내가 검찰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며 “특검이 실시되면 (영장기각으로) 수사를 막은 검찰부터 잡아 넣어야 한다”고 맹비난했다. 홍 대표는 ‘특검이 6·13지방선거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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