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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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한상범 LGD 부회장 구본무 회장, 후배들을 많이 아꼈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후배들을 많이 아껴주셨는데 안타깝다 고 말했다. 한 부회장은 21일 오후 2시 40분경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과 함께 서울 대학로 서울대학교병원에 마련된 구 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하현회 LG그룹 부회장은 오전 10시께 빈소를 찾아 조문객들을 맞았다. 한 부회장은 약 5시간 조문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제가 정말 존경하는 분 이라며 고인을 추억했다. 한 부회장은 (빈소 안에서) 앞으로 잘하자고 했다 고도 덧붙였다. 이들 부회장단은 구 회장의 빈 자리를 대신해 구광모 LG전자 상무를 중심으로 한 4세 경영체제 를 보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차 부회장은 이날 조문을 마친 뒤 먹먹한 표정으로 취재진에게 황망하다 고 말했다. 14년째 LG생활건강을 이끌고 있는 차 부회장은 구 회장이 평소 아끼지 않았냐 는 질문에 대해 아끼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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