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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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7 month ago

국제유가 상승 등 영향 생산자물가 1년 6개월째 오름세

유가가 물가를 밀어 올리고 있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생산자물가가 1년6개월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가 104.13으로 3월(104.04) 대비 0.1%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생산자물가는 전월 대비보다 1년 전 같은 달과 비교한 흐름이 중요하다. 전년 동월 대비로 지난달 생산자물가는 1.6% 상승했다. 2016년 11월 이후 계속해서 오름세다. 생산자물가지수는 일종의 도매물가다.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영향을 미친다.

국제유가 고공행진은 공산품 가격의 상승을 불러왔다. 지난달 두바이유 평균 가격은 배럴당 68.27달러로 전월보다 8.8% 올랐다. 이달 중순 이후에 배럴당 75달러를 넘어서기도 했다. 이 때문에 석탄·석유제품의 가격부터 올랐다. 한 달 만에 경유가 6.2%, 휘발유는 5.2%, 등유는 4.3% 뛰었다.

서비스 가격도 오름세다. 호텔은 4.0%, 건축물 청소는 1.2%, 기관 구내식은 0.6%, 한식은 0.3%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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